미련하게

중간에 그만두거나 포기하는 게 다 나쁜 건 아니다.


때론 태세 전환, 전락적 포기, 피벗팅이 필요하다.


미련하게 관둬야 할 때 관두지 못하고 질질 끌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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