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와 함께 아파트 단지 내 유치원 셔틀버스 정차한 곳까지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연세 70 전후로 보이는 어르신이 소위 길빵을 하고 있더라.
등원 시간이라 아이들이 많은 시간대였어서 더 화가 났다.
바로 말했다.
여기서 담배 피우시면 안 된다고.
나이를 어디로 드시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