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는,
"지식은 배우고 가르치고 나누면서 시너지를 낳는다.
혼자만 알고 있는 지식보다는 나누고 영향을 끼치는 것이 지식인 본연의 임무다." 라고 말했다.
지식을 배우고 나누고 가르치는 방법 중 가장 좋은 건 책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