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려는 데 쓸 게 없다는 건,,
아는 게 없거나
내 생각, 내 의견이 없거나.
아는 게 없으면 공부하고 배우면 된다.
내 생각, 내 의견이 없다면 사유하고 말하는 습관을 들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