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과 필사

진정한 책 읽기.

by 박근필 작가

세종대왕의 백 번 읽고 백 번 쓰기, 백독백습까진 아니더라도,

내 기준으로 좋은 책은 최소 두 번은 읽을 생각이다. 가능하면 필사도.


곱씹고 곱씹으며,

질문하고 답하며,

잠시 멈춰 책을 덮고 생각하고 사유하며.


책에서 얻은 단 한 문장이라도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면 그 책은 맡은 바 소임을 충분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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