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담

사람들은 성공담보다 고생담에 더 공감한다.

공감은 유대감을 낳고 유대감은 신뢰를 낳는다.

고생담을 공유하자.

그것으로부터 얻은 생각이나 교훈, 깨달음, 인사이트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매거진의 이전글어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