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새로운 문을 두드리세요
컴맹인 제가 개인 웹사이트를 제작 중입니다.
인공지능과 함께 머리를 싸매며 열심히 분투하고 있습니다.
일단 해보는 거죠.
큰 틀은 거의 완성했고, 세부 내용을 수정 보강하고 있습니다.
최근 구상 중인 서비스가 있는데, 이 둘을 어떻게 함께 엮어 사용할까 고민 중입니다.
잘 되면 좋고, 아님 말고.
도전하는 자만이 뭐라도 얻습니다.
언제나 문을 두드리세요.
문이 보이지 않으면 내가 직접 문을 만드세요.
방법은 있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