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 메신저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그동안 내가 만난 메신저들은 모두 자신이 학생이자 연구자라고 생각했다.
이들은 책을 많이 읽고 계속해서 연구하고
세미나에 참석하며 강연 CD를 듣고 사람들을 인터뷰한다.
이들은 학습능력과 좋은 아이디어들을 종합하는 능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래서 내가 <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를 시작했고, 1년 넘게 하고 있다.
모든 인터뷰이는 배울 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