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거나 뜨겁거나

by 박근필 작가

나도 모든 남을 다 좋아하지 않듯이
남들 모두가 나를 좋아할 순 없다.

남 신경 쓰느라 뜨뜻미지근하기보단
내 주관과 신념을 가지고 차갑거나 뜨거운 게 낫다.

이건 중도, 중용과는 다르다.
견해, 생각, 느낌, 감정, 표현은 어정쩡한 것보다 확실한 게 낫다.
자신을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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