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온라인으로 꾸준히 영업(제안서 발신)을 한 노력의 결실을 하나둘씩 맺고 있습니다.
다음은 1주일 동안 받은 제안입니다.
여덟 곳과 인터뷰 or 칼럼 게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위엔 없지만 이 글을 적기 바로 직전에 또 한 곳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 협업을 원하셨고, 내일 다시 본격적으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참 하나 더 있네요.
청소년 직업, 진로 강연 제안서를 보냈던 한 기관(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각 학교에서 특강 요청이 있을 때 연결을 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는 곳입니다.
저의 활동을 긍정적으로 봐주셨고, 추후 학교에서 각종 특강 요청이 오면 저를 연결시켜 주시기로 했습니다.
여담으로, 담당자분의 조카가 수의학과 학생이라고 하시며,
조카가 강연도 하는 저를 롤 모델로 생각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온몸에 닭살이 돋았습니다.
어찌나 반갑고 고마운 말씀이던지요.
내가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에 벅찼습니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엔 한 곳과 줌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를 아시는 분은 제 자랑을 늘어놓으려는 글이 아닌 걸 잘 아실 겁니다.
저는 저와 여러분이 같이 성장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로쓰 퍼실리테이터죠.
여러분의 성장을 촉진하고 도와드리겠습니다.
세 가지를 강조하고 싶습니다.
1.
나만의 뾰족한 한 분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한 분야는 만들자.
그러고 나서 주위 우물도 파자.
2.
사회적 증거를 수집하자.
가만히 있으면 만들어지지 않는다.
내가 직접 나서서 만들어야 한다.
처음부터 거창한 걸 기대하지 말자.
사소한 것부터 만들어 나가자.
만들고 아카이빙하고 공유하자.
3.
책을 쓰자.
제가 제안을 많은 곳에 보내기도 했지만,
이렇게 적지 않은 곳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제가 4권의 책을 낸 작가이기 때문입니다.
매년 꾸준히 책을 내고 있는 작가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강연 활동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서는 나에게 신뢰와 권위를 부여합니다.
세상은 책을 낸 사람을 더 원합니다.
이는 어쩔 수 없는 팩트입니다.
책을 쓰세요.
한 권으로 그치지 말고 꾸준히 내세요.
계속 내다보면 결국 세상이 나를 알아줍니다.
저도 아직 갈 길이 멉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꾸역꾸역 걸어갑니다.
묵묵히 묵묵히.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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