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나답게 일하기, 나답게 성장하기]
어제 모임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하길 참 잘했다.'
'안 했으면 어쩔 뻔했나.'
사실 하기 전에 고민이 전혀 없었던 건 아닙니다.
뭐든 처음이 가장 어렵잖아요.
필북이라는 온라인 독서모임 경험은 있지만,
오프라인은 처음이라 약간의 두려움 같은 게 있었습니다.
참여자분들은 제 클럽과 저에 대한 기대치가 있으실 텐데,
그것을 만족시켜드리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행동으로 옮겼고,
오늘 모임을 마치고 나서 든 생각은,
'역시나 기우였다'입니다.
기대보다 몇 배는 좋았습니다.
필북(온라인 독서모임)은 비대면이다 보니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서로의 눈을 보며 대화할 수 없는 점이 가장 컸죠.
오프라인은 서로의 눈을 보며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으니 소통의 밀도가 더 높았습니다.
사람 냄새가 더 난다고나 할까요.
3시간인 게 무척 아쉽더군요.
5시간이 적당해 보일 정도로 시간은 빨리 흘렀고, 3시간 내내 몰입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모임을 마친 직후 멤버들이 남긴 톡입니다.
어제 모임에는 트레바리의 '놀러 가기' 기능을 이용해 참여해 주신 깜짝 손님도 계셨습니다.
모임을 마무리하면서 하셨던 말씀이 아직 귀에 맴도네요.
"참 재밌고 좋았다. 다음에 또 오겠다."
그 말씀이 참 고마웠습니다.
하길 참 잘했습니다.
여러분도 '할걸'의 삶이 아닌 '하길 잘했다'의 삶을 사세요.
막상 하면 후회는 거의 안 합니다.
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다음 달이 더 기대되네요.
기대와 설렘이 있는 삶, 그게 행복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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