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인공지능 검색에 걸려야 살아남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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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쳇지피티에게 다른 방식으로 여러 질문을 해봤습니다.


로그인 상태에서 물으니 이미 저를 알고 있어서 로그아웃 후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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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멧에게는 "수의사 중에서 진로 특강 의뢰할 만한 사람 누가 있을까"라고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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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에 근거로서 출처가 달리는데 기사나 전문 매체더군요.


인공지능이 답변을 내놓기 위해 재구성하는 정보의 상당 부분은 기사, 학술 자료, 전문 매체 콘텐츠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곳에 나의 콘텐츠가 실릴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는 말이죠.


블로그, SNS에 꾸준히 글을 남기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그것으로 그치지 말고, 전문 매체에도 내 콘텐츠가 실릴 수 있도록 도전해 보세요.


그래야 인공지능의 검색에 나와 내 콘텐츠가 걸리고,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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