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기 위한 노력

메모하고 기록하고 쓰자.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기억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야 한다.

메모, 기록을 하고

그것들을 늘 챙겨 다니고

타자에게 말로 설명을 하고.


가장 좋은 방법은 공부한 분야를 책으로 내는 것이다.

그것만큼 농밀하게 공부하고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는 방법은 없다.


기억하는 삶,

누적되는 삶,

축적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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