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

책 선별력

걸작이라는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은 후 든 생각.

1. 별 감흥이 없었다.

2. 나의 문해력, 이해력, 공감력 부족일 수 있다.

3. 역시 자기에게 맞는 책이 있다.


자신에게 불필요한 책을 걸러내는 능력치는 독서량이 늘어날수록 높아진다.

그렇게 걸러내 생긴 시간을 필요한 책에 투자하는 선순환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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