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삶은 없다

그저 '평범한' 삶을 사는 것이,

살아 보는 것이,

누군가에겐 꿈이고 목적이고 목표이고

삶의 의미일 수 있다.


타인의 가치관을 존중하자.

그의 세계관, 철학을 존중하자.


누구보다 더 나은 삶,

덜 나은 삶은 없다.


평가하는 순간 자만, 교만한 사람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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