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삶은 없다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Nov 15. 2023
그저 '평범한' 삶을 사는 것이,
살아 보는 것이,
누군가에겐 꿈이고 목적이고 목표이고
삶의 의미일 수 있다.
타인의 가치관을 존중하자.
그의 세계관, 철학을 존중하자.
누구보다 더 나은 삶,
덜 나은 삶은 없다.
평가하는 순간 자만, 교만한 사람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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