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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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글의 길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짧으면 짧은 대로 길면 긴 대로 의미와 쓰임이 있습니다.

글이 담기는 형태도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종이책이든 전자책(이북)이든 이는 글을 담은 외형 즉 컨테이너에 불과합니다.

항상 본질이 중요합니다.
글의 본질은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 메시지입니다.
이것만 명확하고 선명하면 됩니다.
이것이 타깃에게 정확하게 전달되면 됩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메신저가 되는 글쓴이의 기본적인 자질과 역량, 인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는 글에서 key는 메시지와 메신저다.
이것이 본질이다.
늘 본질을 잊지 말고 본질만은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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