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수의사 투더문, 박근필이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
[CEO저널=최재혁 기자] 애완동물이라는 표현에서 반려견/반려묘라고 불리게 된 것 자체가 큰 발전이다. 더는 집 마당에서 키우는 집 지키는 경호동물이 아닌, 우리 인생과 함께하는 ‘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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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인터뷰어 | 강사, 강연가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