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지대는 과연 안전할까?

by 박근필 작가




안전지대는 편안해 사람을 안주하게 만든다.


불확실성은 괴롭고 힘든 면도 있지만

반대로 나를 성장으로 이끈다.


불안감과 긴장감은 내가 알을 깨고 나오게끔 해준다.


알을 깨야,

한 세계를 깨야 내가 한 단계 높이 도약하고 성장 발전한다.


안전지대에 머무르지 말길.

그곳은 말과는 다르게 나를 정체시키는 위험지대다.


긴장지대로 갈아타길.

다소 불안해도 여기가 실제 안전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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