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삶이 된다




말이 삶이 된다.

1. 말이 씨가 되어 말한 방향으로 간다
2. 말투와 말씨가 그 사람의 인상과 평판을 만든다
3. 말에 담긴 생각, 감정 등이 곧 그 사람 자체다.

- 작가 강원국.






우리는 그동안 해왔던 말과 언어의 총합이라는 글귀를 본 기억이 난다.

생각은 말이 된다.
역으로 말이 생각이 되기도 한다.
말이 우리를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노래 제목도 있지 않던가.
처진 달팽이(유재석, 이적)의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삶이 이뤄진다.
말의 놀라운 힘이다.

자기 암시, 긍정 확언도 같은 맥락이다.
말하고 쓰는 대로 생각이 만들어지고
그 생각대로 우린 행동한다.

좋은 말, 예쁜 말, 부정 보다 긍정의 말,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말,
날카롭고 상처 주는 말보다 따뜻하고 친절한 말을 자신에게 해주자.
말이 곧 삶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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