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근필 작가

꿈에서 여러 명이 함께 노래방을 갔습니다.

중학생 동창도 있었어요.

나머진 누군지 기억이 안 나네요.

그런데..

기억나는 또 한 명이 있습니다.

타이거 JK.

참 희한한 꿈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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