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 무린이를 위한 좌충우돌 실전 생존기 "나도 궁금했어"
문제가 복잡해질수록 우리는 자연스럽게 전문가를 찾는다.
무역 역시 예외는 아니다. 오히려 정보의 비대칭이 큰 분야일수록
“전문가에게 맡기면 되겠지”라는 기대는 더 커진다.
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함정이 있다.
무역 전문가라고 해서 모두 같은 전문가가 아니라는 점이다.
대기업 근무 이력, 해외 지사장 출신이라는 화려한 타이틀이
당신의 사업에 곧바로 날개를 달아주지는 않는다.
그 경험이 ‘관리’ 중심이었는지,
아니면 실제 거래를 만들어낸 ‘실무’였는지에 따라
조언의 무게는 전혀 달라진다.
진짜 전문가는 책이나 회의실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여러 아이템을 다뤄보고,
여러 국가의 바이어와 직접 부딪히며,
계약이 깨지고 클레임이 발생하는 현장을 지나온 사람이다.
더 중요한 기준도 있다.
당신처럼 자본과 인맥 없이 맨땅에서 시작해 본 경험이 있는가,
그리고 자신의 성공 사례 하나가 아니라
여러 사람을 멘토링하며 다양한 실패와 성공을 함께 지켜봤는가 하는 점이다.
이런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진짜 전문가’는 생각보다 훨씬 드물다.
그래서 누군가의 조언을 들을 때는
그 사람이 얼마나 말을 잘하는지가 아니라,
어떤 상황을 실제로 겪어봤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전문가의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당신의 현실을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다.
그 기준을 세우는 순간, 불필요한 시행착오는 확실히 줄어든다.
■ For 무역 창업자
#절대무역창업하지마!이책을읽기전까진
■ For 무역 실무자, 무역 담당자 그리고 무역 취준생
#실무자들이궁금해하는무역실무AtoZ
■ For 무역 왕초보자
#무린이를 위한 좌충우돌 실전 생존기 “나도 궁금했어!”
■ [1분무역창고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tradeinformation
https://1mintrade.tistory.com
■ [1분무역창고 공식 브런치스토리]
https://brunch.co.kr/@trade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