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02
교대 비건 카페, 쿠팡 이츠 배달 부업
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오늘 하루도 시작
그녀는 오후에 업무가 있어 위쪽으로 가야 하는 날
그전에 1시간 데이트하기
천을 지나 역까지 간 후
교대 도착
미리 알아본 비건 카페 <유로카 베이커리>
글루텐프리 베이커리라 떡 같은 빵을 먹을 수 있다
빵의 니즈를 많이 사라지게 해 준다 ㅎ
휘낭시에, 쿠키 등 모두 밀가루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굉장히 많다 평일인데도
겨우 자리 잡아 빵 하나와 음료 주문
사과당근주스 하나와 아메리카노, 흑미쌀(식)빵
찐 사과당근주스에 흑미빵을 먹으면?
그냥 JMT, 또 생각나네,,
다음에 또 교대 가면 먹으러 가야지
그녀를 보내주고, 난 두 정거장 걸어가기
걸음수도 채워야 하고, 어쨌든 아까 먹은 거 소화도 하고.
집 근처 마트에서 저녁에 필요한 재료를 사고
점심은 나 혼자 ㅎ
대파버섯어묵볶음밥에 김치
날이 갈수록 더 맛있어지는 볶음밥 (자화자찬)
헤헤
저녁엔 비빔쌀국수와 라이스페이퍼 탕수육(?)
느억맘 같은 소스와 비빔소스를 같이 넣어 비비면?
이건 진짜 환상이다, 물론 베트남 음식의 맛은 안 난다..ㅎ
라이스페이퍼 탕수육은 그냥 바삭함에 먹을 만
기름 때문에 약간 느끼하긴 하지만 그래도 튀김 니즈 해결!
대패삼겹살로 다음에 또 도전하겠다!
저녁엔 쿠팡이츠 배달 2건 하기
한 시간 정도 돈 벌어오기 성공
내일 물류 알바는 또 실패다 ㅠ ㅠ
내일도 배달이나 하자..
금요일은 제발 뽑아주세효!!!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