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라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게 3년 전인 2021년 9월이었다, 네이버 블로그를 먼저 시작했지만 수익을 위해서 티스토리로 넘어왔던 기억이 있다. 그러면서 클래스 101과 유튜브, 크몽 등으로 돈을 투자하며 강의를 들었다. 그때부터 이슈 블로거, 맛집 블로거, 정보 블로거, 일상 블로거 등으로 활동을 했었다. 저품질도 걸려보고, 네이버 블로그는 아예 노출이 안 되는 경우까지도 가봤다. 그러면서 블로그가 정확히 뭘까 하며 고민하다 정직하게 해 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현재는 해외여행을 다니며 먹었던 맛집들과 여행 정보, 숙소 등을 포스팅하고 있다. 그렇게 글이 쌓이다 보니 평소 2-30명이었던 방문자 수가 요즘엔 60명 정도까지 올라왔다. 앞으로 이 블로그는 계속해서 운영을 할 생각이고, 한 달에 한 번씩 돈을 뽑는 그날까지, 누군가에게 블로그는 이렇게 하는 거다라고 설명할 수 있는 그날까지 느리지만 꾸준히 앞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물론 유튜브도 인스타도 투자도 공부하며 열심히 운영해 나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