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로그 : 일본여행필수템, 증산역떡볶이맛집, 연말정산간소화
오늘의 첫 끼
블루베리, 단백질바, 구운란, 두유
쿠팡으로 30구 1만 원에 구입했다.
단백질 아침부터 채워주고, 블로그 작성하기
하루 수입이 전보단 조금 상승한 것 같다.
오늘의 글
그녀는 오늘 한 시간 일찍 퇴근하는 날
배민비마트로 주문했던 음식으로 점심 먹기
그녀 오기 전 요리 후 같이 먹었다.
글만 쓰면 하루가 금방 간다..
그래도 재밌다, 글 쓰기는
밥 먹고 내일 식량까지 주문했다
둘이서 3만 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이틀 정도 버틸 양이면 양호한 것 같다, 배달음식 보단 낫다고 생각한다.
(리뷰 쓰기용 사진이기도 하다.)
배민 PB 팝콘
캐러멜향이 세지 않은 적당한 맛
나쁘지 않았다.
저녁엔 단백질 위주로 먹기
닭가슴살 꿔바로우, 닭가슴살 바, 두유
오늘은 온통 다 닭이네.. 이러다 통풍 오겠다.
밥 먹고 저녁에 올릴 블로그 글을 마지막으로 오늘은 마무리하려고 한다.
그녀는 여전히 컨디션이 좋지 않다, 독감
난 어제만 좀 무거웠고 오늘은 또 괜찮다
안 걸린 건가 잠복긴가 모르겠다 하하
푹 쉬다 보면 다 괜찮아지겠지 뭐
내일도 난 글만 쓰다 하루가 가겠지
가능하다면 카페나 다른 곳에서 일하러 가야겠다.
오늘 일기 끝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