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알바
6시 50분 출근
셔틀버스 타고, 50분 정도 달려 쿠팡 도착
출근 찍고 옷 갈아입고 일 시작
오늘은 으슬으슬한 게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다
조퇴할까.. 고민하면서 오전 업무 끝내기
공짜 밥 먹고, 2시 15분까지 쉬기
물론 난 이 시간에 블로그 작성하기
다시 오후 일 시작
밥 먹으니 그나마 좀 몸이 나아졌다
5시 퇴근
25분 즈음 출발해 약 한 시간 걸려 집 도착
먼저 퇴근한 그녀가 차려준 저녁밥
엄마가 준 나물과 배민비마트에서 주문했던 순댓국
맛있게 잘 먹었다, 쿠팡 밥보다 낫다 ㅎ
배민비마트에서 준 쿠폰 써서 1만 4천 원어치 주문
두고두고 먹을 간식들과 반찬
쿠폰 줄 때만 배달시켜야겠다, 그때가 유일하게 먹을 거 쟁여 놓는 날이다.
밀린 앱테크하고, TV 보며 그녀와 여유로운 저녁 시간을 보내고, 하루를 마무리한다.
내일 나는 쉬는 날
일요일 또 열심히 일하려면 휴식이 있어야 하니까(?)
암튼 오늘 일기 끝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