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김밥맛집, 검은 수녀들, 나의 완벽한 비서
<오늘의 블로그>
오늘의 첫 끼
블루베리 구운란 두유 바나나 단백질바 커피
뭐가 많지만 최대한 건강하게(?)
점심 먹기 전까지 블로그 작성과 운동을 번갈아가며 시간 보내기
점심은 냉동 사리원 소불고기랑 밥 먹기
그녀 퇴근 시간
마중 나가러 가다 알게 된 날씨
눈이 내리고 있었던 오후
저녁은 서로 배가 부르다해서 마침 배민에서 쿠폰을 15,000원이나 주길래 단돈 6천 원 정도에 닭고기구이 주문
처음 먹어보는 곳인데 꽤나 맛있었다
내일은 쿠팡 물류센터 알바하는 날
오늘 저녁은 둘이서 TV 보며 쉬다 마무리하기
오늘 일기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