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첫날
10시간의 비행시간 끝에 밴쿠버에 도착했다.
캐나다의 첫날 우리가 묶을 숙소.
나는 일부러 밴쿠버에서 1시간가량 떨어진
스쿼미시라는 마을에 숙소를 잡았다.
스쿼미시는 휘슬러와 밴쿠버의 중간지점에 있어
두곳을 여행하기 좋은 배이스 캠프다.
Air b&b로 예약한 이집은 조용하고 깨끗했다.
부엌, 거실등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어 꽤나 만족했던 숙소
숙소링크
https://www.airbnb.co.kr/rooms/27068966?source_impression_id=p3_1565280826_93j0%2FAEU%2FPHrffNw
우리나라도 서울 벗어나면 이런식의
주유소가 많이 보인다. 최근 많이 보급된
드라이브 쓰루도.. 아마도 미국영향을 많이 받아 그런거겠지?
미국과 캐나다는 땅이 매우 넓어 그렇다 치지만...
우리나라는 작은 반도국가지만 가만보면
한국인의 성향은 대륙의 성향에 가까운것 같다.
Photo by Ju young doo
2019.07 Squamish, British Columb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