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중간 임시완이 갑자기 자기 정체를 밝힐 때부터 흥미진진해진다. 이후 계속되는 반전의 반전.
일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베트남을 바라봅니다. 삼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아시아 영화를 보고 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