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영화 사상 최초로 1억 바트 박스오피스 시대를 연 작품(1999). 귀신이 되어서도 남편 곁을 지키는 매낙 전설이 플롯의 토대. 태국판 천녀유혼이랄까? 방콕 수쿰빗에는 여전히 그녀를 기리는 제단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