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 추천 비용 후기 단점

by 여행꿀팁

태국 북부의 매력적인 도시 치앙마이는 한 달 살기 여행지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저렴한 물가와 여유로운 도시 분위기,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 덕분에 ‘디지털 노마드’나 장기 여행자들에게 안성맞춤이죠. 이번 글에서는 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 추천 지역, 비용, 후기, 단점까지 자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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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천 숙소 유형 및 지역

레지던스/콘도

치앙마이 한달살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숙소 유형은 레지던스와 콘도입니다. 장기 체류에 적합하게 월세 계약이 가능하며, 보안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생활이 편리합니다. 특히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와이파이, 코워킹 스페이스, 헬스장 등 시설이 마련된 곳도 많습니다.

창클란 지역

창클란(Chang Klan) 지역은 나이트 바자, 로빈슨 백화점, 대형 슈퍼마켓(Big C)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장기 체류에 최적화된 지역입니다. 다만, 인기 지역이라 일반적인 한달살기 비용보다 가격이 다소 높을 수 있습니다.

올드타운/님만해민 지역

올드타운: 전통적인 치앙마이 건물과 사원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 좋습니다.



님만해민(Nimmanhaemin): 카페, 맛집, 쇼핑 시설이 밀집해 있어 젊은 여행자와 디지털 노마드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성수기에는 숙소 비용이 오르고 예약이 어려운 점은 단점으로 꼽힙니다.



기타 지역

관광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콘도나 레지던스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저렴하고 조용하게 지낼 수 있으며, 직접 방문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비용

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 비용은 월 8,000~15,000바트(약 30만~57만 원) 수준이 일반적입니다.

위치: 올드타운이나 님만해민, 창클란 등 인기 지역은 상대적으로 비용이 높습니다.


시설: 풀옵션 콘도, 헬스장, 수영장 등이 갖춰진 숙소는 더 비쌀 수 있습니다.


시즌: 성수기에는 월세가 상승할 수 있으며, 비수기를 선택하면 숙소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추가 생활비

식비: 한 달 약 8,000~12,000바트


교통비: 약 1,000~2,000바트(택시, 모터사이클, 그랩 이용 기준)


공과금: 약 800~1,500바트


3. 후기

장점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이 많아 편리합니다.


장기 체류에 적합한 레지던스/콘도가 많습니다.


현지인처럼 살아보기 좋은 다양한 숙소 옵션이 존재합니다.


단점

온라인 정보와 실제 숙소 상태가 다를 수 있어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성수기나 인기 지역은 가격이 비싸고 예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관광지에서 떨어진 숙소는 이동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4. 추가 팁

직접 방문: 온라인 정보만 믿지 말고 가능하면 직접 숙소를 방문해 둘러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성수기/비수기 확인: 여행 시기와 계절에 따라 숙소 비용이 달라집니다. 비수기를 선택하면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교통 수단 체크: 숙소에서 주요 생활 편의시설이나 관광지까지의 거리와 이동 편의를 미리 확인하세요.


치앙마이 한달살기는 저렴한 물가, 편리한 생활 인프라, 다양한 숙소 옵션 덕분에 장기 체류에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다만 숙소 선택 시 위치, 시즌, 시설을 꼼꼼히 비교하고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올바른 선택만 한다면, 치앙마이에서의 한 달은 편안하면서도 알찬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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