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마중
조성범
by
조성범
Dec 15. 2020
아래로
고개 숙인 십이월 건너가네
해달별 침묵 덮고 오는구나
하얀 끄트머리 빈 새해 서있네
2020.12.5.
조성범
keyword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시 삶
삼빛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