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깃
조성범
by
조성범
Feb 8. 2021
검은 바다 숨소리 흩날리고
발소리 허공중 뚝 뚝 서
있네
파도 흔적 없이
격랑
밀어내고
바다 향 멈추어
뭍 오르는구나
2021.2.8.
조성범
지하철 4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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