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공고

무봉

by 조성범


나, 당신을 만나는 (緣)

당신이 나의 시간을 함께한 시간이네

당신이 나를 만나는 굴레

당신의 시간이 되고 싶은 자유라네


202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