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북녘

조성범

by 조성범


휴전선 가까이 대조선 보다

땅 하나로 이어져 말랐네

여기 나의 나라 저기 남이라

하나의 땅 반토막 애절하구나



2024.6.30.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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