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의 시금석
조국의 산하 두 동강 천연스러운가?
자주통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연이라
통일, 그 어떤 언어로 설명 불가하네
한반도 조국통일이 성큼 다가오는 데
한 발 두 발 지뢰밭 투성이라 한 들
그 누가 일만년 대조선의 위엄 막을 소냐
지구촌 칼의 세월 넘어 붓의 시대로
동방의 빛 세계평화의 시금석이구나
2018.5.25.
조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