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일시(日日一詩)_22
조성범
by
조성범
Sep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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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배기 벗과 들이켜는데
소슬바람 적멸하다
빈 허공 취하는구나
2019.9.9.
조성범
*2017.9.9 쓴 글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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