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일시(日日一詩)_25(오추사마, 烏芻沙磨)

조성범

by 조성범

칼 시나위 허공 불 지르네


칼날 위 칼끝 춤추는구나


오추사마(烏芻沙磨) 법도(法道)라





2019.9.11.

조성범

*오추사마(烏芻沙磨):

부정결, 더러움을 깨끗하게 바꾸는 덕이 있는 명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