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일시(日日一詩)_32(건축가의 꿈_2)

조성범

by 조성범

허공 한 됫박 퍼낸 자리


땅이 자라고 하늘이 내리네


생명 서로 기대고 있구나





2019.9.17.

조성범

*지하철 6호선에서

*사진:8년 전 인천 모 교회 현상설계 당선작, 실세 장로의 터무니없는 설계비 후려치기로 포기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