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心詩心_12(무심)
조성범
by
조성범
Nov 14. 2019
아래로
하늘 누워있는데 낮지 않고
허공 끌어 안아도 무겁지 않네
바람소리 하늘 앉아 물이 되네
2019.11.14.
조성범
매거진의 이전글
시심시심(時心詩心)_11(억새 춤)
시심시심(時心詩心)_13(눈 시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