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동해 솔숲 야영

조성범

by 조성범

동해바다 푸른 숨결 창연히 떠오르고
해송 숲 가지마다 새소리 넘실거리네
솔숲 아래 얼기설기 사나흘 움막 치니
낙원이 숨빛이고 보이니 천국이구나


2020.5.3.
조성범

*동해바다 캠핑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