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과 세월
조성범
by
조성범
May 14. 2020
침묵하며 말하는 자 고도로 물질화된 양심이다.
양다리는 인두겁의 생존일 뿐 거짓의 유희다.
실천하지 않은 양심은 존재에 대한 파괴 행위이다.
시간이 지나면 잊어질 수 있을까
위정자의 거짓 양심을 뒤집고 민초의 사랑, 실천할 때.
민주 시민의 실천,
세월을 시작하는 시작이다.
2014.5.14.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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