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전 상서

by 구름나무

어머니, 이제 좀 평안하신가요.. 이 세상 온갖 풍파 고초 끝내시고 영원의 세계로 가신지 백여 일, 아직 놓지못한 꿈 없이, 이제 안아프고 좋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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