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도
우리 마음은 여전하죠.
반백살을 살아도
우리는 아직도 소녀이고 소년일 거예요.
한 세기를 지난다 해도
우리는 밝은 햇살 아래서
변함없이 해맑게 웃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애써 철들지 말자고요.
그러니까 여태 철들지 말자고요.
feat. 꽃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