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가 아름다운 인생이라고 하네요.
[바이올렛]
저는 몸을 콩벌레처럼 말고, 거북이 목이 되어서 디지털 기기를 멍하니 보는 버릇을 빼겠습니다.
[스텔라]
남을 배려하지 않는 타인에게 썼던 에너지 ( 마음, 시간..등 )
[줄리아혀니]
타인의 이목을 너무 신경쓰는 모습.
[씬디]
자기합리화.ㅜㅜ
[봄이맘]
눕고만 싶어하는 게으름이요.ㅎㅎ
'21.10.20.수 바이올렛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