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대면 수업을 위한 모두의 노력
추가 +
학교에 등교하는 모든 학생들은 한 달에 한 번씩 PCR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는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이번 학년 등교 전에는 부모가 자녀를 직접 테스트 센터로 데려가 결과를 받았지만,
지난달부터는 학교에서 단체로 정해진 날짜에 테스트를 받을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처음에는 울고불고하던 아이들도 친구들과 다 같이 테스트를 받다 보니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두가 노력하고 있어서 현재 100% 대면 수업을 하고 있으며 곧 특별활동 수업 (수영 포함)도 재개가 된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배울 권리, 함께 웃고, 떠들고, 놀 수 있는 권리를 빼앗기지 않는 사회로 돌아가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