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갱타파 천기누설
… 라는 고구마 백개먹다가 사이다 한모금 마신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좋은 게 좋은거다’ 라는 인식이 있는데 여긴 불편한거나 억울한 부분은 바로바로 컴플레인을 해야 하더라구요
참으면 기냥 호구되는겨
자기의 의견을 누군가에게 말하는게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잖아요.
우린 어릴때부터 가만히 있음 중간은 간다고 해서 수업시간에도 늘 조용히 묻어서 가는걸 선호하지만,
여기나 서구권은 자기 의견이 없고 참고 잘 웃어주고 이러면 좀 호구로 보는 경향이… ㅎㅎㅎ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자기 의견을 똑 부러지게 잘 표현할 수 있는 기회와 교육을 해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