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스타트업(Lean Startup)

린 스타트업 공부방

by 두드림

린 스타트업(Lean Startup)은 사업이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제시된 애자일(Agile) 방법론 중에 하나다.


최단 기간에 생존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제품 개발의 공정(Cycle)을 확보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사업을 정의하고, 가설을 제시하며, 시장을 통해 가설 검증을 위한 실험을 수행해 내는 것을 중심으로 제품의 출시와 검증(Validated Learning)을 반복한다.


이 방법론은 스타트업들이 제품 출시 과정에서 초기 고객들과 신속하고 반복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하여, 비즈니스 모델의 시장 위험성을 감소시키고 예기치 않은 과다한 초기 투자를 회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린 스타트업의 한계도 존재한다.

실리콘 밸리의 전설 마크 안드레센이 린 스타트업을 비판했다.

어떤 사업 모델은 시작부터 큰 돈이 든다. 때로는 영업과 마케팅이 좋은 제품의 개발보다 더 중요한 경우도 있다. 잘 못하면 실패를 탐닉하는 태도에 젖어들게 된다. 등과 같은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린 스타트업은 작은 자본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도전하는 많은 스타트업들이 비교적 쉽게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론이다.


이러한 이유로 린 스타트업 공부방을 개설한다.

빠르게 린 스타트업 캔버스를 각자의 사업 모델에 활용해 보는 것을 목표로 공부방을 운영해 보려 한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