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by 아빠

by typed thoughts

잔잔해 보이는 강 아래

강물이 쉼 없이 흐르듯

내 마음속에도 진심이 늘 흐르고 있다

잘 안 보이고 말 안 하면 모르는 게 문제지만






* "한두 글자 사전"은 아빠가 주로 쓰고 엄마와 딸이 거들고 딸이 편집하여 올립니다.

월, 목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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