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

by 아빠

by typed thoughts

하루에 한 번은 글을 쓰자는 생각과 집사람과 딸의 도움으로 "한두 글자 사전"에 도전했다 오늘 일어나자마자 혼잣말로 요즘은 영감이 잘 안 떠오른다 했더만 집사람 왈 할멈을 데려 와야겠다는 싱거운 농담을 건넨다 그 소리 듣고 쓴다


집사람은 두 영감에 꼭 필요한 할멈이다






* ”한두 글자 사전 리덕스”는 “ 한두 글자 사전 1~4” 중에서 고르고 조금씩 다듬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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