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장소

비교하지 않는 마음

by 우동이즘

여행 중 기억에 남는 건

화려한 랜드마크보다 아무도 없는 새벽 거리 같은 나만의 장소였다.


누군가의 그림자가 아닌

내 욕망의 근원을 찾는 것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기원.